오픽 준비 때문에 멘토폰을 시작한 지 어느새 1년이 지났다.
학교 수업과 과제 때문에 따로 학원을 다니기 어려워서 선택한 건데,
지금 생각하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.
처음 수업할 때는 말이 너무 느리고 단어만 겨우 이어 붙이는 수준이었는데,
강사님이 내 답변 패턴을 하나씩 정리해주고, 오픽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들에
대한 템플릿 없이 자연스럽게 말하는 법을 계속 연습시켜줘서 점점 말이
술술 나오기 시작했다.
특히 강사님이 실제 시험처럼 follow-up 질문을 던지면서 답변을 확장시키는
연습을 반복해서 해준 게 제일 도움이 됐다. 잘못된 표현은 바로 고쳐주고,
더 자연스러운 표현도 매 수업마다 알려줘서 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다.
무엇보다 멘토폰 수업은 억지로 외우는 느낌이 아니라 매일 20~30분 꾸준히
말하는 루틴을 만들어줘서 부담이 없었다.지금은 자신 있게 IH 목표를 바라보고
있고, 예전처럼 말문이 막히지 않아 만족스럽다.
자연스러운 스피킹 향상을 원하면 꼭 진짜 북미 원어민과 수업하기를 권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