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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제목  멘토폰 전화영어 수강후기
글쓴이  김** 작성일  2022-08-10

나는 2020년 여름부터 멘토폰에서 전화영어 수업을 듣고 있다. 중간에 잠깐씩 쉰 적도 있었지만 햇수로 따지면 벌써 2년이 넘었다...! 나는 비즈니스 영어, 시험 준비 같은 목적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영어 회화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어서 전화영어를 시작했다. 전화영어는 학원보다 저렴하고 1:1이라는 점, 부담 없이 하루 20분씩 스카이프로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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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내가 생각하는 멘토폰의 장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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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가격이 저렴하다.

-타 회사보다 원어민 선생님 기준으로 반 이상 저렴한 것 같다. 이게 정말 큰 장점!!

2. 선생님들이 모두 원어민이다.

-영어는 아무래도 원어민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, 그 이유는 단순히 문법에 맞게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. 원어민 선생님은 영어가 모국어니까 자신이 듣기에 어색한 표현들을 고쳐 준다. 또 원어민이 쓰는 표현과 발음을 듣는 것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. 멘토폰 선생님들은 모두 미국, 캐나다, 호주 선생님들이다. 또 선생님들이 모두 대학을 나온 분들이어서 그런지 발음이나 표현이 정확한 것 같다.

3. 컨텐츠가 좋다.

멘토폰에서는 다양한 과정을 제공하는데, 나는 선생님과 일상대화도 하고 매일 다른 아티클로 수업하는데 이 아티클의 퀄리티가 좋다. 매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단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. 일상 대화만 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면 자기 생각을 근거를 가지고 연습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다. 이전에는 ESL Pathaway로 수업했었는데 이 교재도 괜찮다. 그래도 아티클이 더 좋은 것 같다.

4. 상담해 주시는 분이 친절하다.

전화 상담해 주시는 분이 정말 친절하시다. 전화가 안 되도 온라인으로 글을 올리면 빠르게 처리해 주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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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도직입적으로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느냐고 물으면 나는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. 물론 갑자기 영어로 말을 잘하게 되었다는 것은 아니다. 투자한 노력에 비해서는 정말 많이 는 것 같다. 나는 주 5회 20분 수업을 거의 빠지지 않고 들었지만 사정상 연장하는 경우도 많았고, 선생님이 보내 준 피드백을 읽지도 않는 경우도 많았다..ㅎㅎ 그리고 따로 이거 말고 영어 공부는 팟캐스트 가끔 듣는 것 말고는 따로 하지 않았다. 그래도 처음 시작할 때는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처음 보는 외국인들과도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고, 영어 잘한다는 말도 많이 듣는다. 물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! 나는 영어로 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하고 싶다. 내년에 교환학생도 가는데 더 열심히 해야지... 피드백 복습 열심히 하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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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영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'최대한 말을 많이 하는 것'이라고 생각한다. 예전에는 영어로 할 말도 없고 잘 못해서 선생님의 말을 듣고만 있을 때가 많았다. 하지만 지금은 '틀려도 선생님이 고쳐주겠지'라는 생각으로 무슨 말이든 하려고 한다. 전문용어가 나오는 토픽에 대해 말할 때는 정말,,, 내 실력이 처참한 걸 느낀다. 그래도 단어를 많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말하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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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말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. 나는 선생님이 말을 나보다 너무 많이 한다고 느끼면 1:1 게시판에 '제가 더 말을 많이 하게 해주세요'라고 올렸었다. 지금 하고 있는 선생님은 나한테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피드백도 자세히 해주셔서 너무 만족하며 하고 있다 ㅎㅎ 더 열심히 하자~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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